새끼 고양이를 일주일간 키우고 싶다고 카톡을 보낸 5학년 딸아이 일상다반사

G
M
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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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는 장난기가 발동했습니다. 

그리고 철자와 띄어쓰기를 강조했죠. 

한참만에 다시 온 문자. 

왈가닥 딸아이가 순한 양이 되었습니다.

세상 아빠라면 허락할 수밖에 없겠죠?^^




덧글

  • C양 2017/11/05 17:09 # 삭제 답글

    으으... 띄어쓰기 틀린 거 수정하고 싶다... ㅜㅜ (어설프게 교정 배운 지나가던 1인)
    1주일이 10년이 되고 그러는 거죠. :-)
  • 김PD 2017/11/11 23:32 #

    저도 어설프게 배워서 민감은 하지만 긴가민가 하는게 참 많아요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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